Our Story

'Le Chalet' is a wooden house or cottage, typically found in the Swiss Alps, the type of house our family lived in for many years in Gstaad, Switzerland. At a certain point, we were living all over europe, our mother lived in germany, our sister lived in the netherlands and our brother even moved to canada. The situation that unfortunately affected the world in 2020 allowed for our family to reflect on what is important to us and re-evaluate our values and re-prioritise our goals. in the end we decided that we wanted to come back home to seoul, korea where we could be close together as a family and to create a space that reflected this. So we opened restaurant 'le chalet' to provide a homely feel to our guests and to share our love for our home in switzerland. Welcome to our chalet.

우리의 이야기

'르 샬레'는 스위스 알프스 산맥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목조 주택, 즉 시골집을 칭하는 단어입니다. 저희 가족이 스위스 그쉬타드에서 수년간 살았던 주택도 샬레였습니 다. 어느 날 정신이 들어 보니, 저희 가족은 유럽 전역에 흩어져 살고 있었습니다. 어 머니는 독일에 계셨고, 여동생은 네덜란드에 있었습니다. 심지어 남동생은 캐나다 로 이주한 뒤였습니다. 2020년에 전 세계를 강타한 불행은 저희 가족으로 하여금 저희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하도록 하는 동시에, 가치관을 다시 형성하고 목표로 하는 것들의 우선 순위를 다시 정하도록 하였습니다. 그 결 과, 저희 이것이 저희가 '르 샬레'를 운영하게 된 계기입니다. '르 샬레' 를 통해 방문 하시는 모든 분들이 따뜻함을 느끼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더하여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과 함께 스위스에 있는 저희 집에 저희가 갖고 있던 애정을 함께 나누고 싶 습니다. 저희 샬레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Our commitment to the environment and our society. 르 샬레는 환경 및 사회에 대한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Le Chalet actively tries to pursue social and environmental responsibility. We only provide paper 'to-go' containers that is readily recyclable. We try to source almost our our ingredients from local farmers who we go visit to ensure the quality of our products and to support small farmers. If an ingredient is not sourced locally, we are trying hard to change that, or our cheeses and wine have to come from abroad.

르 샬레는 환경 및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적극 노력합니다. 르 샬레는 종이로 만들어져 재활용이 가능한 포장 용기만을 사용합니 다. 르 샬레는 질 좋은 음식을 제공하고 소농에게 보탬이 되고자 직 접 역내 농가에 방문하여 식재료의 질을 확인한 후 식재료를 공급 받고 있습니다. 역내에서 공급받지 않는 식재료의 경우에도 향후 역내에서 공급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만, 치즈와 와 인의 경우에는 불가피하게 수입에 의존할 예정이오니 양해하여 주 시기 바랍니다.